
[더배곳 스튜디오 1: 더더더]
더배곳 1학년 수업 [더더더]는 나 자신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영감을 기다리기보다 스스로에게서 발견한 실마리를 따라 눈과 손을 무작정 움직여 봅니다. 이성과 논리를 배제한 채 직관적인 미감을 좇아 재미있는 행위를 반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치밀한 논리와 분석으로 접근하며 스스로의 세계관을 확장해 나갑니다.
더 열심히 들여다보고, 더 멋지게 만들어보고, 더 빠르게 시도해 보았던 배우미들의 기록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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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스승 | 박찬신, 조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