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번역단 ‹탈 만들기: 새는 어떻게 느낄까?›
제24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프로그램
새로운 방식으로 새들의 세계를 알아봅니다. 새와 인간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숲 놀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교구인 ‘하늘 보기 거울’을 사용해 주변을 걸어보는 것이 워크숍의 시작입니다. 뱀의 시야를 체험해봅니다.
- ‘하늘 보기 거울’처럼 새들의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봅니다.
- 바깥을 돌아다니며 직접 만든 물건을 사용해 놀아봅니다.
- 직접 만든 물건을 통해 새들의 시각, 청각, 촉각을 체험하고 그들의 입장을 상상해 봅니다.
그래도 번역단(@gredo.translators)
2024년 PaTI 봄학기 모험유닛 수업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팀입니다. 마친배우미 강다운.뮁과 고하늘, 그리고 재학배우미 김나무.바치가 워크숍을 통해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자 모였습니다. 누군가의 감각을 상상하고 ‘나’의 감각으로 번역하는 시도를 함께하고 이야기 나누는 장을 꾸려나갑니다.
때 | 2026.5.5.불
곳 |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이상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