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다운 삶›
9월 7일, PaTI 풍류당에서 죽음의 바느질 클럽(@da_jojin_da)의 연찬이 진행되었습니다.
‘선과영’이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하고,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치앙마이식 손바느질 작업을 하고 있는 복태와 한군은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발견한 ‘나다운 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죽바클의 작업물을 함께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연찬을 나누어준 복태와 한군, 고맙습니다.
때 | 2026.9.7.달. 오후 3시
곳 | 풍류당









포스터 멋지음 | 백경준.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