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호 <관심사가 작업이 되기까지>
이번 2026 파티 봄학기 열림 주간에는 더배곳 마친배우미 이윤호(@oyatnamu)의 연찬이 진행되었습니다.
윤호가 관심사를 작업으로 어떻게 옮겨왔는지,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파티에서의 작업부터 배움을 마친 이후 작업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풀어가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파티 배우미들이 봄학기를 시작하며 좋은 자극과 응원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 학기를 앞둔 배우미들의 눈을 반짝이게 하는 이야기를 나누어준 윤호 고맙습니다.
때: 2026.2.25.물날 오후 2시
곳: 큰집 풍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