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과업 project파티 출판

 

<Telling in color>
– 모리츠 즈빔퍼 빛깔 워크숍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우리가 작업하는 것은 시를 쓰는 것과 같다. 
이것은 빛깔로 만든 시다.
– 모리츠 즈빔퍼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2013년, 파티의 빛깔(색) 워크숍을 위해 스위스의 ‘모리츠 즈빔퍼’ 스승을 모셨었습니다.
즈빔퍼 스승은 색과 형태의 시각적 지각에 관한 여러 연구와 교육을 해오신 분이며,
파티가 생긴 첫해부터 2015년 까지 총 3회의 워크숍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 책은 그 워크숍에 참여했던 배우미들의 작업 기록입니다.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해가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 중요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당시 진행했던 파티 더배곳 배우미들이 다시 모여 이번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이 책은 200부 한정으로 제작했습니다.
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기획: PaTI
멋지음: 곽지현, 신영은

펴낸 날: 2018.10.19
판형: 205x230mm
쪽수: 92쪽
값: 30,000 원

날개 | 파티 생각

[파티생각.27]

파티.교육의.모든.길.맨끝에.책이.있습니다..

책은.영화라고.하기도.하고.
책은.건축이라고.하기도.합니다..

바우하우스는.건축을.조형예술의.궁극목표라.했지만..
파티는.책으로.모읍니다..

영상을.하든., 일러스트레이션을.하든.
파티의.모든.배움은.책으로.통합니다..

타이포그라피는.책입니다.
책.그자체.입니다..
.
포스터.멋지음: 군터.람보우.gunter.ram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