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출판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

지은이: 권민선, 유예나, 원야위엔, 전가경
펴낸날: 2019년 11월 14일
크기: 132x210mm
쪽수: 424쪽
가격: 25,000 원
ISBN 979-11-88164-08-0(03650)

이 책은 PaTI 더배곳의 ‘수집과 글쓰기’ 수업에서 잉태된 귀중한 산물입니다. 수업을 이끈 전가경(디자인 저술가, 사진 책 출판사 ‘사월의눈’ 대표) 스승은 한국 북 디자인에서 주목할 지점이지만 아카이빙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1990년대 전시 도록’을 주제로 삼아 한국 현대 그래픽 디자인 역사의 한 면을 파헤쳐 보고자 했습니다. 권민선, 유예나, 원야위엔, 세 명의 배우미는 ‘수집’이라는 행위를 통해 총 62종에 달하는 1990년대 전시 도록을 확보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기반으로 당대 도록에 대해 증언할 수 있는 비평가, 큐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출판 편집자 등 지금도 미술·디자인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는 중요도와 의의에 따라 총 46종을 엄선해 실었으며 현장 전문가 6명의 인터뷰를 다루며 자칫 사라질 수 있는 당대 상황을 증언하는 목소리를 활자로 포착했습니다. 더불어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저자들이 나누었던 세 차례의 대화를 통해 잊히는 것들을 호출하며 수집하는 행위의 지난함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는 도전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오는 11월 15~17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독립출판축제 <언리미티드 에디션 11> PaTI 부스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수고 많았어요!!

차례

이 책에 관하여 — 4

<X → 도록>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13

<Y → 증언>
여경환 —308
최범 —318
기혜경 —326
안상수 —344
박혜준 —356
김수기 —366

<Z → 대화>
권민선, 유예나, 원야위엔 —379

도록 제공 및 촬영 협조 —416
기타 도판 크레디트 —417
각주 출처 —418
참고 문헌 —421




  

배우미 소식파티 수업파티 전시

 

2019 BRT작은미술관 기획전시 <문자예술>
2019.10.15(불)-10.26(흙)
BRT작은미술관(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로 26)

지난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BRT작은미술관에서 기획전 <문자예술>이 열렸습니다.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는 문자를 소재 삼은 설치 미술, 회화, 디자인 작업을 소개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는데요. 이번 학기 더배곳 수업이었던 ‘타이포그라피 워크숍’(지도스승: 켈리.최문경)을 수강한 배우미들이 참여 작가로 초대받았습니다. 다양한 글자 실험 과정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세상 밖으로 선보이게 되어 무척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PaTI 더배곳 참여 배우미
– 환.김승환 Kim Seung-hwan
– 평화.조예진 Jo Ye-jin
– 유자.유예나 Yoo Y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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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9.물날. 한글날 💐

PaTI가 올해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버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성서, 하빌, 선정, 민선, 포도 총 5명이 함께 기획한 ‘한글이 만드는 소리풍경’이 그 주인공으로 한글과 도형을 이용해 소리의 느낌을 조형적으로 표현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PaTI 외에도 총 4팅이 수상했고, 한글을 바탕으로 한 재미난 기획안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한글이 만드는 소리풍경’이 실제 프로그램으로 실현되어 만날 수 있는 날을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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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박소림, 이건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PaTI 가을 학기를 맞아 새로운 배우미들이 출현했습니다.
한배곳으로 편입한 박소림과 더배곳 진수 과정에 입학한 김범준, 이건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박소림  |  한배곳 2학년 편입

PaTI에 들어왔을 때 사실 ‘미로’라는 별명을 쓰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친 것 같아요. PaTI에 오기 전에는 영국에서 패션 공부를 했어요. 비싼 학비와 생활비를 감내해야 하는데 비해, 제 삶이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어요. 교수님은 최고가 아니면 기억조차 하지 않을 거라고 대놓고 말했어요. 그래서 모두 작업을 할 때마다 무거운 압박감 속에서 고통스러워했죠. 이렇게 살다가 마치 악마가 되어버릴 것 같은 사람들과 지내는 게 너무 힘겨웠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힘든 시간을 끌고 가더라도 제 미래가 보장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결정적으로 학업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PaTI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가을학기 편입배우미 모집 공고를 발견하고 운명이란 생각에 지원했고 지금 이렇게 여기에 와있습니다. 사실 PaTI 마친배우미 중에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 있어요. 예전부터 그의 SNS를 통해 접한 PaTI는 다르게 보였고, 재미있어 보였고, 무엇보다 행복해 보였어요. 사실 큰 친분을 가지지 않아서 동창은 제가 여기에 온 지 몰라요. 혹 이 뉴스레터를 보고 알게 된다면 놀랄 수도 있겠네요.(웃음) 

PaTI는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게 중요하다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수업을 따라가기보다는 수업을 이용해 내 것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어요. 쫓아 따라가려고 하면 항상 지치고 힘이 드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수업을 이용해야겠다, 이 수업이 날 따라오게 만들어야겠다 생각하면 작업을 해나가는 의욕이 달라지더라고요. 아직은 적응하느라 생각보다 더디지만 더 노력할래요. 

PaTI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고 좋아요. 제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요. 어쩌면 이럴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눈빛이 반짝거리고 목소리에 힘이 있어요. 제가 보고 배울 게 많을 것 같아서 멋진 기분입니다.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아직도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지만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좋은 영향을 나누고 싶어요. 

첫인상이 다가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하필이면 스스로 낯도 가려서 솔직히 걱정이 많이 돼요. 하지만 제 속마음은 말만 걸어주어도 영광입니다. 저는 전혀 어려운 사람이 아니라고 여기에서 외쳐봅니다. 살면서 한 번 마주치기도 어려울 이 넓은 지구에서 이렇게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나서 무척 감사하고 기뻐요!

 

김범준  |  더배곳 진수과정

PaTI에 오기 전에는 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어요. 그 이후에는 부동산 기획과 컨설팅 분야에서 쭉 일했지요. 오래전부터 그래픽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학위를 위한 공부보다는 스스로의 실력을 키우는 공부가 하고 싶었어요. 

여러 대안을 고민하던 중에 잡지에서 PaTI에 대한 기사를 발견했고 웹사이트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죠.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기초 지식이 전무한 상태라고 판단했기에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가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그런 면에서 한배곳과 더배곳 구분 없이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진수 과정은 매력적이었죠. 

이번 학기에는 한배곳 위주로 신청했어요. 글꼴, 이미지와 그래픽, 타이포그라피, 지속 가능한 패키지, 글쓰기에서 저와 만날 수 있습니다. 더배곳의 경우 그래픽 디자인론 하나만 신청했는데 다음 학기에는 더배곳 위주로 들어볼 계획이에요. 이번 학기 과목이 계속 유지되면 좋겠는데, 웹과 모바일 관련 수업이 추가되면 금상첨화일 듯싶어요. 

낯을 가리지만 저, 무서운 사람은 아니에요.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자극받을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업역에서 일하는 좋은 동료를 얻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건하  |  더배곳 진수과정

저는 타이포그라피를 기반으로 인쇄물에 초점을 두고 작업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랍니다. 대학원 졸업 후 교수님 회사에서 잠시 머무르다 출판사에서 일했고, 독립해서 개인 스튜디오를 꾸리고 있어요. 원래 서울에 있었는데 이번 PaTI 입학을 계기로 작업실 겸 거처를 파주로 옮겨버렸습니다. PaTI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다만 대학원 졸업 후에도 PaTI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남아서 페이스북과 웹사이트를 통해 근황을 살펴보곤 했죠. PaTI 마친배우미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요. 

진수 과정은 일반 대학과 달리 그 시스템이 자유롭고 다양해요. 그래서 1년이라는 기간에 연연하지 않고 한배곳과 더배곳 과정을 모두 경험하는 게 현재 저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이 섰어요. PaTI에서의 배움을 통해 제가 책임질 수 있는 디자인을 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왜?’라는 질문과 의심을 던지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과감히 판단하고 결정하는 단계로 접어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이번 학기에는 한배곳에서 글꼴, 편집 디자인, 포스터 디자인, 훈민정음 디자인론, 더배곳에서 타이포그라피 워크숍, 편집 디자인, 글쓰기까지 총 7개의 수업을 듣습니다. 몇몇 수업의 경우 매주 진행되지는 않아서 적당하게 시간표를 짠 것 같아요. 

참, 수업과 관련해서 건의 사항이 있어요. 다음 학기에 세무 관련 수업이 하나쯤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예나 지금이나 세무사 없이 어떤 일을 처리할 때 골치 아플 때가 참 많아요. 꼭 세무와 직결되지 않더라도 기관에서 의뢰한 작업을 맡았을 때 요구하는 관련 서류는 어떻게 작성하는지, 부당한 대우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요즘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관련 기관에 문의하면 답을 얻을 순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매우 번거롭고 어렵네요. 짧은 워크숍 형태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여러 스승과 배우미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배우미 소식

올해 파티 배움을 마친 정은(한배곳), 아름(더배곳)이 워크숍을 엽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잡지 <사물함>의 연계 워크숍이며, 파티 이웃인 ‘동네부엌 천천히’에서 진행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정은과 아름이 만드는 잡지 <사물함>의 연계 워크숍 <개인 사물함>을 ‘천천히’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개인 사물함>에서는 ‘재료의 산책’을 운영하고 있는 요나(yona)와 함께 레몬소금을 만들어 봅니다.🍋🍋🍋

일시 5월 26일 일요일 (14:00-16:30)
장소 동네부엌 천천히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42번지 3층) (대중교통 이용 시 합정역 1번 출구에서 2200번 버스 탑승 후 은석교 사거리 하차)
준비물 앞치마

1. 다양한 소금을 맛보고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를 드립니다. (향신료를 넣은 레몬소금, 유자소금, 금귤소금 등등)
2. 요나가 직접 준비한 레몬소금을 활용한 요리들을 나눠 먹는 식사시간🍽☕️이 포함됩니다. 차와 함께 내어 드립니다. 만들어간 레몬소금을 집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활용 레시피도 함께 공유합니다.
3. 밀폐 용기에 레몬소금을 직접 담가 봅니다. 모든 재료는 제공되며, 앞치마만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세요.

010-9313-4767로 예약받고 이후 안내에 따라 입금이 확인된 순서로 선착순 마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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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스튜디오 @chejostudio

배우미 소식

명필름랩의 다섯 번째 작품, 이동휘 주연의 <국도극장> 티저 포스터를 소개합니다.🌳
올해 초 파티와 명필름랩이 함께 해볼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다가,
파티 배우미들과 함께 <국도극장> 영화 포스터를 만들게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그림으로 표현한 <국도극장> 티저 포스터는 파티 더배곳 유예나 님이 멋지었습니다.
영화는 2019년 전주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정식 개봉은 하반기를 예상한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도극장’ 이동휘, 고향으로 돌아간 만년 고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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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소식

2017학년도 파티 배우미 모집 안내

<모집 대상>

1. 한배곳 과정(4년)
2. 더배곳 과정
1) 본과정(2년)
2) 연구과정(2년)
– 디자인인문연구과정
– 디지털디자인연구과정
– 출판디자인연구과정
3) 1+2과정(3년)
4) 진수과정(1년)

*진수과정: 2017년부터 신설하는 실기 위주의 더배곳 1년 과정. 졸업 에세이(논문) 작성 제출 의무가 없으며,
더배곳과 한배곳 수업을 들을 수 있음. 진수과정 수료 이후 더배곳 본과정으로 편입 가능.

<한배곳 배우미 모집>

대상
– 한배곳(4년 과정): 20명 안팎

지원 자격
– 파티의 뜻과 함께 하며 파티와 동행할 수 있는 이
– 멋지음(디자인)을 좋아하고, 이에 대한 열의와 잠재력을 가진 이
– 나이 제한 없음. 고등학교 과정에 준하는 배움을 마친 이(대안학교, 홈스쿨링 포함)

전형 방법
– 1차: 서류전형(온라인 지원서/ 자기소개서 1-2장 안팎/ 작품첩(5작품 이상) / 1인 이상의 추천서)
– 2차: 2밤 3낮 워크숍(작품첩 원본/ 졸업증명서 준비)

일정
– 입학 설명회: 2016.11.27.일. 14:00 문화역서울 RTO
– 원서 내는 때: 2016.11.7.월 – 12.23.금. 24:00 까지
– 1차 합격자 알림: 2016.12.30.금
– 한배곳 입시 워크숍: 2017.1.11.수-13.금
– 최종 합격자 발표: 2017.1.18.수

<더배곳 배우미 모집>

대상
1) 본과정(2년)
2) 연구과정(2년)
– 디자인인문연구과정
– 디지털디자인연구과정
– 출판디자인연구과정
3) 1+2과정(3년)
4) 진수과정(1년)

지원 자격
– 파티의 뜻과 함께 하며 파티와 동행할 수 있는 이
– 멋지음(디자인)에 대한 열의와 잠재력을 가진 이
– 나이, 전공 제한 없이 국내외 대학 과정에 준하는 배움을 마친 이
– 학위와 무관하게 디자인 현장에서 충분한 실무 경험이 있는 이

전형 방법
– 1차: 서류 전형(온라인 지원서/ 자기소개서 1-2장 안팎/ 학습계획서 1장/ 작품첩(10작품 이상)/ 1인 이상의 추천서)
– 2차: 면접(작품첩/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서류 준비)
(* 디자인인문연구과정은 작품첩 제출하지 않음.)

일정
– 입학설명회: 2016.11.19.토. 14:00, 파주출판도시 파티 더배곳
– 원서 내는 때: 2016.11.7.월 – 12.18.일. 24:00 까지
– 1차 합격자 알림: 2016.12.21.수
– 더배곳 면접: 2016.12.26.월
– 합격자 알림: 2016.12.29.목

<입학 원서 접수 안내>

<원서 내는 때>
– 한배곳: 2016.11.7.월 – 12.23.금. 24:00 까지
– 더배곳: 2016.11.7.월 – 12.18.일. 24:00 까지

<제출 서류>
온라인 지원서 > 온라인 작성
자기소개서 > 이메일 접수
작품첩 > 이메일 접수
학습계획서(더배곳만 해당) > 이메일 접수
추천서 > 추천인이 직접 우편으로 보내야 함

<전형료>
– 모든 지원자는 입시 전형료를 각 과정 서류접수 마감일 전까지 내야 합니다.
– 전형료: 55,000 원 (기업은행 496-009826-04-033 / 예금주: 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협동조합)
(* 한배곳은 2차 입시 워크숍 때 추가 전형료가 있습니다.)

<온라인 지원서> 접수 페이지
-한배곳 온라인 지원서: http://bit.ly/2fS6P7p
-더배곳 온라인 지원서: http://bit.ly/2ffst1H

<이메일 접수>
* 서류 접수 이메일: apply@pati.kr
* 메일 제목: ‘2017 봄학기 지원. 더배곳-홍길동’

<파일 형식>
* 이메일로 보내는 모든 파일은 A4 크기의 PDF 파일이어야 합니다.
* 모든 파일 형식은 PDF로 용량이 50MB를 넘지 않게,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주세요.
* 파일 이름: ‘홍길동_작품첩.pdf’

<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는 2쪽 이내로,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얼굴 빛박이 포함.

<작품첩>
* 작품첩은 한배곳 5개 이상, 더배곳 10개 이상으로 구성.
* 파일 용량이 50MB가 넘지 않아야 함.
* 영상 작업의 경우 개인 웹사이트 링크 또는 vimeo, youtube 등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하여 링크를 제출.
* 더배곳 ‘디자인인문연구과정’은 작품첩을 제출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 추천서는 따로 형식이 없으나, 추천인 이름과 지원자와의 관계, 하는 일,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서명 원본이 있어야 하며
추천자가 직접 봉투에 봉인해서 우편으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 추천서는 마감일 우편소인 찍힌 것까지 받습니다.
* 추천서 보낼 곳: 우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66, 201호.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교무행정실 앞
* 지원자의 가족과 친구는 추천인이 될 수 없습니다.
* 우편으로 보내주기 힘든 경우 추천자가 이메일(apply@pati.kr)로 직접 보내주어도 됩니다.

<학습계획서 – 더배곳만 해당*>
* 더배곳 학업 계획서에서는 파티에서의 학습 목표와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

입학 지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웹사이트의 ‘입학>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하거나 이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 묻고 답하기 참조: http://www.pati.kr/faq
* 문의: apply@pat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