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은 2018년 더배곳 디자인인문연구과정을 마치고, 홀로 그림책 작업을 하며 ‘육월식’이란 필명으로 최근 두 권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작년 국내 신진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그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더배곳 5기인 성서는 디자인인문연구과정을 마치고 현재 PaTI 스승으로 제본공방을 이끌고 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에 제본 연수를 다녀와 시작한 PaTI 맞춤형 제본공방부터 최근 연 개인전 소식까지 성서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