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은 2017년 한배곳 과정을 마치고,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기획하는 ‘에마논’의 일원이자, 클럽에서 음악을 트는 DJ이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사랑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규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윤정은 2018년 더배곳 디자인인문연구과정을 마치고, 홀로 그림책 작업을 하며 ‘육월식’이란 필명으로 최근 두 권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작년 국내 신진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그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