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렬은 2020년 한배곳 과정을 마쳤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도 활약하며 2020년부터는 동물자유연대에서 일하며 본인의 그림을 회사 일에도 쓰고 있답니다. 현재 입사 1년차로 창작자로서의 고민이 드는 시기, 동렬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규찬은 2017년 한배곳 과정을 마치고,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기획하는 ‘에마논’의 일원이자, 클럽에서 음악을 트는 DJ이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사랑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규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