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와 파티가 ‘전시를 디자인하고 디자인을 전시’했듯이, 이 한 권의 책을 디자인하며, 이들은 ‘과거의 기록’이 아닌 ‘디자인의 미래’를 담았습니다.

기억 박물관은 한 사람의 사물을 통해 다른 네 사람의 사물에 대한 기억을 모은 ‘개인의기억’과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을 통해 공공이 그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집단의 기억’을 다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