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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 – 언리미티드 에디션10 참가>

서울 아트북페어언리미티드 에디션10’ 참가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주 주말(10 20-21)에 열리는 본 행사에서는
파티에서 출간한 새 책 <Telling in Color-모리츠 즈빔퍼 빛깔 워크숍>
파티 배우미들이 준비한 여러 상품들과 재미난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 2018 10.20.-21., 10:00-19:00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38)
파티 부스: 2 I-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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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 –
언리미티드 에디션10 운영팀 >
지난 7, 이미지와 상품 만들기, 행사 기획에 관심있는 파티 스승+배우미들이 모여
이번 행사 참여를 위한 운영팀을 꾸렸습니다.
서울의 여러 책방, 가게 등을 탐방하며 각자 표현하고 싶은 것에 대해 공유했으며,
특히 올해는 파티의피읖으로 여러 이미지와 상품들을 만들었습니다.

길잡이: 리루
운영팀: 다인 동하 문열 쭌 유자
포스터 멋지음: 유자

파티 세미나

 

두 번째 나무날 연찬의 주제는 ‘시계의 디자인 Clock and Design’으로
모루(정희경) 스승을 모셨습니다. 시계의 역사, 시간을 보는 법 그리고 오늘날 시계의 발전과 의미,
거기서 디자인은 어떤 역할을 하는 가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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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정희경)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1995년 말 <노블레스>를 시작으로
<마리끌레르>, <마담 휘가로>의 패션, 뷰티, 피처 부분의 기자를 거쳐
<노블레스>에서 부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을 전문적으로 소개했다.
2007년부터 매년 스위스 제네바와 바젤에서 열리는 시계 페어를 꾸준히 취재해 왔다.
현재 Manual7의 대표이며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의 심사위원이다.

 

 

때: 10.4.나무날
곳: 파주 안그라픽스 안집

 

빛박이: 정해민

파티 수업

 
디자인과 연극은 직접 몸을 움직여가며 감각을 깨우고 각자의 오브제(탈)를 만들어,
연극이 디자인이되고 디자인이 연극이 될 수 있게 하는 수업입니다.
한배곳 1학년 배우미들이 이상집 옥상에서부터 지하까지 직접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한배곳. 디자인과 연극 <별별별탈> / 출몰극장, 허창열 스승
빛박이: 정해민, 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