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수업

 
디자인과 연극은 직접 몸을 움직여가며 감각을 깨우고 각자의 오브제(탈)를 만들어,
연극이 디자인이되고 디자인이 연극이 될 수 있게 하는 수업입니다.
한배곳 1학년 배우미들이 이상집 옥상에서부터 지하까지 직접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한배곳. 디자인과 연극 <별별별탈> / 출몰극장, 허창열 스승
빛박이: 정해민, 덕배
파티 생활파티 수업

 

 

 

 

2019.09.10-12

에디 테르키(Eddy Terki)는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에서 그래픽, 편집 디자인,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2016년 프랑스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글쓰기와 공간, 그 사이’라는 졸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졸업 후 개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운영하며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초등학교 입주작가로 1년 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여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쇼몽 그래픽디자인 페스티벌에서 타이포그라피 작업으로 2등상을 수상하고, 2017년 AGI에서 작업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공간과 타이포그라피에 초점을 맞춰 작업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배우미들은 각자 공간과 타이포그라피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해 생각하며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단어, 혹은 문장을 선택하여 작업하였습니다.

 

 

 

파티 소식

PaTI x wrm x 애니멀프린트가 함께한 워크숍

형태와 글자, 글자와 공간
SEOUL’S PUBLIC SPACE, CODES & IDENTITY

때: 2018년 8월 30일 – 9월 2일
곳: WRM
지도: 에디 테르키(Eddy Terki)

10명의 배우미(파티+외부 신청자)가 모여 서울의 공공 공간을 관찰한 후
이미지로 재구성해 리소(RISO)로 인쇄,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 인쇄: 애니멀프린트

소식 news스승 소식

<서양 디자인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최범 스승의 강연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 마루 최범 스승이
9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안그라픽스에서 강연을 진행합니다.
장식미술과 모던 디자인, 포스트모던 디자인이라는 세 가지의 서사구조를 축으로
서양 디자인사를 분석하고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때: 2018.9.15.토
곳: 파주 안그라픽스
연사: 최범

<128×188에 서양 디자인사 담기>
– 권민호 스승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역사History는 이야기Story다.
디자인사Design History는 디자인 이야기Design Story다.
서양 디자인사는 서양 디자인을 시간 속에서 구성하는 하나의 이야기 방식이다.
이 전시는 서양 디자인사가 장식미술, 모던 디자인, 포스트모던 디자인이라는
세 가지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는 서사적 구조물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때: 2018.9.14.금-2018.9.16.일
곳: 파주 안그라픽스
www.agbook.co.kr

때: 2018.9.18.화-10.3.수
곳: B플랫폼
b-platform.net

 

소식 news

명필름 X PaTI <포스터 다시 만들기>전

파주출판도시 이웃인 명필름과 함께 한 프로젝트로,
배우미들이 명필름 영화 중 21편의 포스터를 다시 만들어 선보였습니다.

 

때: 2018.9.14.금 – 9.16.일(파주북소리 기간)
곳: 명필름아트센터 영화관 로비(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627)

* 파주북소리 기간 이후에도 영화 상영이 있는 날 명필름 로비에서 전시 관람이 가능합니다.

파티 세미나

2018년 가을학기 첫 번째 나무날 연찬의 주제는
‘굿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What is a good design?’로
브릿지 구마모토 bridge Kumamoto 팀을 모셨습니다.

정말 좋은 디자인, 좋은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일까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브릿지 구마모토
브릿지 구마모토는 구마모토 지진으로 큰 피해를 받은 구마모토를 응원하기 위해서
구마모토에 거주하는 젊은 크리에이터가 중심이 되어 설립된 사회 공현형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이다.
구마모토 피해지역에 남겨진 대량의 블루 시트들을 회수, 세척, 제작하여 토트백으로 만드는 ‘블루 시드’ 프로젝트,
빨간 실을 이용하여 지진당시 무너진 아소대교를 상징하는 사진을 찍어 참여하는 소셜 캠페인 ‘브릿지 구마모토 챌린지’,
그리고 한국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여 첨단 기술을 적용하며 만들어가는 ‘ARCH’ 프로젝트 등
구마모토의 재건과 부흥을 위해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 참여 연사
사토 카츠아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현우 | 브랜드경험 디렉터
이군섭 | 미디어 디자이너
한희석 | 아트 디렉터

 

때: 2018.9.13. 나무날 17:30
곳: 파주 안그라픽스 3층

포스터 멋지음: 유자

소식 news

 

 

파주시에서 열리는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등 DMZ에서 참 뜻깊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티에서는 올해 10주년 행사를 위한 메인 그래픽과 홍보 인쇄물 일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영화제는 9월 13일 부터 20일까지 파주, 일산 일대에서 열리며
10주년을 맞이해 각종 행사 등이 열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